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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자
한번 결심을 하니까 무서운 거 없이 선생님한테 맡기고 수술 잘 받았어요.     < 대화내용 > Q. 안녕하세요? A. 안녕하세요. 이길자입니다.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A. 저는 허리가 아프면서 다리로 내려와서 다리가 저려서 굉장히 걷는데 힘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
작성일 : 2011.12.12
101 이*환
언제 아팠냐 그런 식으로 깨끗하게 낫더라고요. < 대화내용 > Q. 안녕하세요? A. 안녕하세요. 이일환이예요.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A. 제가 91년도에 오른쪽 대퇴 절단하고 의족을 신고 한 20년을 살았어요. 왼쪽 엉치가 쑤시고 바깥 정강이가 저리고 차에서 내려서 지하 엘리베...
작성일 : 2011.09.26
100 곽*자
이렇게 낫으니깐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대화내용 > Q. 안녕하세요? A. 안녕하세요. 곽미자 입니다.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A. 다리가 쥐가나고 다리가 무거워서 왔습니다. 그냥 앉아서도 힘들고 누워서 자도 힘들고 밤에 잠도 잘 못하고 당기고 무거우니까. 약먹어도 효과가 ...
작성일 : 2011.09.23
99 홍*환
이제 통증이 하나도 없어요!             < 대화내용 > Q.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A. 홍순환이요.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A. 손하고 어깨하고 전부 다. 목은 아팠고 그게 한 한달 먼저부터 아프긴 아팠는데 그렇게 아픈건 한...
작성일 : 2011.09.22
98 강*동
안아파서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에요!!        <대화내용> Q. 안녕하세요? A. 네, 안녕하세요. 강유동입니다.   Q.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A. 허리가 신경이 눌려가지고 아파가시고요. 나누리 병원으로 가게 됐어요. 신경이 눌려가지고 서있거나 앉아 있다 ...
작성일 : 20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