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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척추 치료, 환자·의사 '팀플레이'가 최상의 결과 만든다"
2023.05.17 조회 : 110

 

헬스 특진실_ 조보영 연세바른병원장의 척추 치료법

척추질환자 1000만… 평균 36.9세,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스마트폰 과다 사용·무리한 운동이 퇴행을 촉진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 10~20%는 수술, 대부분 '단계적 치료'로 호전

 경막외 내시경·수핵감압술, 병변 직접적 해결

 ​​시술·수술만큼 재활·관리 중요… 예후 좌우해

 

 

 

조선일보 1면 기사 전체보기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5/16/2023051601864.html

 

 

 

[조선일보] "척추 치료, 환자​·의사 '팀플레이'가 최상의 결과 만든다"

조보영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목·허리 등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치료 방법이나 과정에 대한 걱정만큼 어떤 의사나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지,

치료 후에는 전처럼 생활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고민도 많아진다. 모든 질환이 그러듯 치료 결과는 개인차가

있다지만, 척추는 결과가 좋지 않으면 만성적인 통증이 계속돼 걷기·앉기 등 기본적인 활동이 어렵기 때문이다.

 

- 중 략 -

 

조선일보 1면 기사 전체보기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5/16/20230516018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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