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상담 및 예약안내 1544-8235
구성원이 자부심을 가진
가장 사랑받는 연세바른병원
알림공간
언론보도PRESS / MARKETING
알림공간
언론보도
[헤럴드경제] 척추건강 3요소 - 체중, 자세, 운동 [헤럴드건강포럼]
2018.07.06 조회 : 340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척추질환은 치료가 성공적으로 끝났어도 사후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척추질환 치료를 마치는 시점이 시술이나 수술을 끝내고 탈 없이 일상생활에 복귀하는 시점이라면,

그 시점은 바로 척추건강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척추건강을 지키는 3요소, 김세윤 대표원장님의 칼럼으로 확인해보세요!

 

칼럼 전체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14562

 

[헤럴드건강포럼] 척추건강 3요소 - 체중 자세 운동
김세윤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자동차를 타다 보면 군데군데 손 볼 곳이 생긴다. 이럴 때는 소모품을 교환하거나, 부품을 갈아주기도 한다. 차를 안전하게 오래 타기 위해서는 관리가 관건이다. 고장이나 사고 났을 때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평소 문제가 없는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허리통증도 마찬가지다. 척추질환을 극복하기 위해선 적당한 치료를 제 때, 제대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재발을 예방하고 허리 건강을 잘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관리가 더 중요하다. 치료 후 평소 권고한 생활습관과 운동으로 건강을 잘 관리한 환자는 회복속도도 빠르고 다시 병원을 찾는 일도 적다.

척추질환을 치료한다고 해서 예전 젊었을 때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게 돼도 관리에 소홀하면 재발하기 일쑤다. 허리시술을 받고 통증이 없어졌다고 무리하게 일을 하다 더 심하게 재발된 경우도 적지않다. 척추건강 관리의 핵심은 체중과 자세, 운동 세 가지다. 특히 체중관리는 필수다. 체중증가로 인한 비만은 수술 부위에 적지 않은 손상을 줄 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 등 만병의 근원이기도 하다. 체중이 늘면 척추와 주변 근육이 받는 하중도 크게 증가해 허리에 부담이 간다. 반대로 복부가 날씬할수록 무게 중심이 척추에 가까워져 자세가 바르게 정렬되고 척추에 부담을 덜 준다.​

 

- 중 략 -

 

칼럼 전체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14562

이전 글 [헤럴드경제] 몸이 보내는 경고음 통증 - 헤럴드건강포럼
다음 글 [헤럴드경제] 통증치료의 시작, 정확한 원인진단(건강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