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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몸이 보내는 경고음 통증 - 헤럴드건강포럼
2018.06.22 조회 : 97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통증은 몸이 치료가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내는 일종의 경고신호입니다.

통증이라는 신호만 무시하지 않고 잘 관리한다면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몸이 보내는 경고신호 통증, 조보영 대표원장의 칼럼으로 알아보세요.

 

칼럼 전체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08649

 

[헤럴드 건강포럼]몸이 보내는 경고음 통증
조보영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아프지 않다면, 통증없이 살 수 있다면 정말 좋을까? 그렇지 않다. 통증은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이자 경고이다. 몸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일종의 안전장치다. 만일 펄펄 끓는 물에 손을 넣어도 뜨겁지 않으면 큰 부상을 입거나 심하면 평생 손을 못 쓰게 될 수도 있다.

 

실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통각상실증이라는 병이 있다. 당뇨를 오래 앓거나 심한 사고, 혹은 유전적인 이유가 원인이다. 몸이 통증을 느끼지 못해 부상을 피하기 어렵고 신체 각 부분이 손상되기 쉽다. 극단이지만, 부상 부위에 나쁜 균이 침투해 썩어도 인지하지 못해 신체 일부를 잘라내는 경우도 생긴다.

 

통증이 느껴진다는 것은 몸 어딘가가 좋지 않다는 의미다. 보통 몸이 아프면 우리 신체는 스스로 치료하기 위해 방어기전을 작동시킨다. 감기나 간단한 염증 같은 병이 자연스럽게 낫는 이치다. 하지만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방어기전만으로는 낫기 힘들다.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중 략 - ​

 

칼럼 전체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08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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