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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병은 마음에서 온다 - 헤럴드 건강포럼
2018.06.11 조회 : 586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본원 조보영 대표원장의 건강칼럼이 헤럴드경제 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병은 마음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몸이 아픈 것도 빨리, 효과적으로 치료가 됩니다.

환자분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연세바른병원이 되겠습니다.

 

칼럼 전체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03165

 

[헤럴드 건강포럼]병은 마음에서 온다

조보영 연세바른병원 대표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기분 좋은 말, 긍정적인 말이 삶을 바꾼다. ‘못 살겠다’, ‘힘들다’, ‘죽겠다’, ‘싫다’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 성공한 경우를 보았는가? 말이 의식을 지배하고 행동을 결정한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하는 사람은 행동도 부정적으로 흐른다. ‘괜찮다’, ‘할 수 있다’, ‘나는 운이 좋다’는 긍정적인 말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주면 마음이 달라지고 행동이 변한다.”

웅진 윤석금 회장의 저서 ‘사람의 힘’에 나오는 문구다. 매일 환자를 대하고 진료를 하는 의사 입장에서 크게 공감을 하며 읽었다. 환자들 역시 긍정적인 사고가 치료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자주 보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이 아픈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50대의 몸이 20대처럼 건강할 수 없고, 70대가 50대만 건강이 못한 것은 당연하다. 통증질환은 완치, 즉 완전히 나아 젊은 시절의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원인을 치료하여 통증을 감소시키고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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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체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40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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