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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주치의를 신뢰하라 - 헤럴드 건강칼럼
2018.05.11 조회 : 378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본원 조보영 대표원장의 건강칼럼이 헤럴드경제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치료가 끝날 때까지 의사와 환자가 서로 신뢰하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라는,  

의사-환자간의 신뢰감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칼럼입니다.

환자분께서 보내주시는 믿음, 최선의 진료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헤럴드 건강포럼]주치의를 신뢰하라

 

심한 허리통증과 함께 발목에 힘이 빠지는 증상으로 진료실을 찾은 38세 남성 환자가 있었다. 진단 결과 4/5번 디스크가 심하게 파열되어 발목을 들어 올릴 수 없는 급격한 마비가 하루 만에 진행되고 있었다. 수술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즉각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될 급박적인 상황이었다.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즉시 진행하려 했지만 환자는 치료계획을 거절하고 귀가했다. 그리고 몇 달동안 내원하지 않았다.

그로부터 수개월 뒤, 발목이 아주 마비된 상태로 다시 찾아왔다. 이미 신경손상이 완전히 진행된 상태였다. 초기진찰 때 수술을 받았더라면 회복이 가능했을텐데,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증세가 악화됐다.

 

- 중 략 -

 

기사 바로가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6&aid=00013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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