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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골프 치다가 허리 안 다치려면.. (봄철 운동 주의사항)
2018.05.11 조회 : 158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봄철 운동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기사가 조선일보 헬스조선에 게재되었습니다.

본원 정형외과 박상언 원장의 도움말로 준비된 기사입니다.

운동을 시작하는 분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바른 운동법을 통해 건강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골프 치다가 허리 안 다치려면… 연습장에선 짧은 채 먼저, 필드에선?

봄에는 야외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운동하다가 부상(負傷) 당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관절센터 황정택 교수는 “봄에는 겨울에 비해 운동하다가 다쳐서 병원을 찾는 환자 수가 30% 가량 많다”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십자인대염좌·회전근개손상·발목염좌·요추염좌 등 운동 부상과 관련한 질병으로 진료 받는 환자 수가 3~5월에 증가 추세를 보인다. 봄철 야외 운동 시 잘 생기는 부상과 부상 막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 중 략 -

기사 바로가기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03/20180503024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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