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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수술 대신 인공패치로 어깨 건강 되찾는다
2018.01.02 조회 : 52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본원 관절센터의 어깨 회전근개파열 치료법인 [패치보강술] 관련 기사가 경향신문, 조선일보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회전근개가 광범위하게 파열된 경우, 기존에는 어깨 인공관절수술로 치료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관절내시경 수술로 인공패치를 보강, 보다 부담 없는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파열되어 구멍이 난 크기만큼 인공패치를 덧대어 봉합하는 방식으로, 구멍난 옷에 헝겊을 대고 튼튼하게 수선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항상 환자분께 부담이 적은 치료, 가장 적합한 치료를 우선하는 연세바른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840796

 

감쪽같네! 수술 대신 인공패치로 어깨건강 되찾는다?

 

겨울에는 관절이 경직되고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어깨다. 어깨는 관절 중 움직임의 범위가 가장 넓은 만큼 평소에도 부상위험이 크다.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은 회전근개파열이다. 이는 어깨 움직임을 담당하는 4개의 힘줄 가운데 하나 이상이 파열된 상태를 말한다. 주된 원인은 노화이지만 갑작스런 사고나 운동으로 인한 외상, 어깨의 과사용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문제는 회전근개파열을 단순 근육통으로 오인하기 쉽다는 점이다. 파열크기가 점차 커지면 통증이 심해지고 어깨를 돌릴 때마다 소리가 나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줄고 팔도 웬만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파열범위가 더 넓어져 어깨가 아래로 처지고 팔도 들 수 없게 된다. 이 경우 손상된 관절을 아예 바꿔주는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야한다.​

 

- 중 략 -

 

기사 자세히 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84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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