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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外] 손저림 부위 따라 원인질환 다르다!
2017.10.11 조회 : 1126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어르신들, 특히 여성분들 중에서 손저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손저림 증상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기사가 헬스조선을 비롯, 국민일보, 헤럴드경제, 서울경제, 파이낸셜뉴스 등

다양한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연세바른병원 정형외과 강지호, 노형래 원장의 도​움말로 손저림의 치료에 대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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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28/2017092801799.html

 

손저림, 부위 따라 원인질환 다르다

 


손은 작은 신체부위지만 총 27개의 뼈, 인대, 신경, 힘줄, 근육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만큼 질환이 다양한데, 그 중 손 저림은 대표적인 명절증후군으로 나타나 많은 사람을 괴롭게 한다. 손 저림 증상과 관리 요령을 알아봤다.

 

◆손목터널증후군
손 저림 증상과 함께 손목 통증이 느껴진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명절증후군으로 불릴 만큼 손목사용이 많은 주부나 직장인에 주로 나타나, 모든 손 저림의 원인으로 오해 받기도 한다.

손목에 있는 수근관(손목터널)이 좁아지면 그 사이를 지나는 정중신경이 눌려 통증 및 저림, 감각저하 증상이 나타난다.

수근관 터널이 위치한 손바닥 앞쪽 부위와 손목, 정중신경이 지배하는 엄지와 검지, 중지, 약지(일부)에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손에 힘이 빠지거나 통증이 심해져 젓가락질이나 옷의 단추를 잠그기 어려워 지며,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뚜껑을 돌릴 때,

손을 뒤집거나 빨래는 짤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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